오늘도 국밥같은 보스톤13 과 함께하는 썸머런
아라뱃길에서 무슨 워터축제 같은거 한다.
주차난이 상상초월임 ㅋㅋㅋ
코스는 계양에서 김현아까지 왕복
더위가 심해서 진짜 천천히 뛰었다 열감오르면
바로 쉰다 생각하고
김현아도 야외에는 사람이 없네 ㅋ
덕분에 여유있게 쉬다가 다시 계양으로 리턴.
좋게말하면 도로를 전세낸 기분이라서 자유롭고 좋았다. 안좋게 말하면 이짓을 하는게 나뿐인거 같아서 슬펐다 ㅠ
저녁때 뛰자 런붕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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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낸 기분 공감 ㅎㅎ고생하셨습니다
대단해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