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사실상 다 날리고 다시 시작하는 러닝
오늘 8시 넘으면 뛸만 할까요?
지금 집에 누워있는데도 온몸이 시큰시큰거리고
허벅지가 간질간질한듯 쑤시는듯 해요.
아우 내년에는 그냥 상반기에 러닝 버릴려구요.
올해는 최대한 어떻게든 해보려 발버둥 쳤지만
조금 뛰긴 뛰었지만 별 의미는 없었던것같은
내년 상반기는 그냥 러닝 깨끗하게 100% 접고
생존을 위한 운동류만 해야겠어요.
아무튼 다시 뛰는데요.
뛸만 할까요?
아니면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내일 새벽 4시 반포트랙 뛰는게 나을까요.
이런거 물어보면 또 념글에서 누가 욕하나요?
하지만 궁금한데 어떡해요 ㅠ_ㅠ
습도 때문에 힘들지만 해가 없으니 뛸만할거예요 - dc App
쾌적하진 않지만 할만함
오늘새벽 3시쯤 뛰었는데 28도였어요 - dc App
오늘 8시는 겪어보진않았지만 저녁도 덥긴 마찬가지에요 달궈져 있고 습도도 점점 높아져서 그래도 화이팅하십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