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저녁 운동의 여파인지 뛰기전부터 하체가 너무 무거웠음. 시간이 부족해서 스트레칭도 워밍업도 제대로 못하고 뛰어서 그런지 더무거웠던것 같았음
1차 700메다 언덕때는 천천히 뛰었고 4키로 즈음부터 몸이 좀 풀렸고 그래서 2차 3차 언덕에서는 질주도 했음ㅋㅋ
심박 회복도 느린거 같고 4,5월때 만큼의 운동성과가 안나오는것 같아 슬프지만 여름이라 그렇다고 되뇌이는중ㅠㅠ 여름에 흘린 땀은 가을의 결실로 나타난다는 믿음을 가지고 첫 여름을 유지만 하자는 마음으로 부단히 노력중이뮤ㅠㅠ
요즘은 훈련 평가를 채찍피티한테 시키는데 좋은말 많이 해줘서 기부니가 좋음. 게이던스는 훈련해야지...
- dc official App
부지런하십니다!!
오늘은 실패지만 저녁이 있습죠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