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안정적인 주6일 근무가 정착되었으니 당분간은 일요일 새벽 장거리로 진행한다.
그에 앞서 오늘은 트밀 이지런 71분.
원래 계획은 어제 61분보다 조금이라도 더 달리고 내려오는 것.
트밀 스타트 누르고
바로 스피드 10 단축키 누르고
이어서 수동으로 스피드 11.2으로 올리고
가민 스타트 누르고 이러면 대략 15초.
1랩에서 5:27 케던을 조금 올린다.
2랩에서 5:21 다시 조금더 올린다.
3랩에서 5:15 이제 끝까지 이 감각으로 유지한다.
심박은 안정적이고 랩당 대략 1~2씩 올라가다 140정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71분 13.5K 오운완.
트밀에서 90분 까지는 무보급이 가능하다.
- dc official App
저는 항상 6으로 시작해서 야금야금 올리는데 처음부터 10이라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 dc App
시작 15초부터 끝까지 그냥 11.2입니다. ㅋㅋ 스피드 바꾸는 게 귀찮아요.
나도 휘트니스 등록해서 트밀가야하나~ 곧 나갈건데 넘덥다ㅋㅋㅋㅋㅜㅜ 71부고생추! - dc App
올여름 아직 거의 두달이나 남았으니 어서 등록하자 형! 더우니까 조금만 뛰고 와요~
516에 심박이 좋으네요 !
감사합니다. 시원한 실내 트밀이라 그렇게 나왔을 겁니다. 밖이었다면 어휴~
와.. 저는 7.5부터 8.5 9 10까지 1km는 웜업하고 그뒤로 올리는데 초반부터 달리시네요! 트밀은 뛰면서도 급수가 가능해서 저는..차라리 9-10으로 내려서 뛰면서 급수를 하지 안마시고는 너무 힘들던데.. 고생하셨습니다
예전(2023~2024 겨울시즌)에는 10으로 1~2K 웜업하고 이후 컨디션따라 11~12로 지속주를 주로 했었는데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니까 자신에게 맞는 스피드가 정해지더군요. 그게 저한테는 11~11.5 사이였고 주로 11.2로 뜁니다. 중간에 스피드 조정하는것도 귀찮아서요 ㅋㅋ 2시간 이상 장거리인 경우 저도 500ml 짜리로 60분 첫보급 이후 30분마다 추가보급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