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년 축린이로 살다가



몇 달 전 수영 시작
최근 러닝 시작
원래
뉴발란스 1080v12(2e) 270 신고
600~630 으로 5km씩 뛰다가
430 페이스로 뛰는데
뭔가 진흙탕 밟듯이 푹푹 빠지는 느낌 들어서
새로운 러닝화 서칭...
브룩스를 알게 되고,
브룩스 쇼룸 올림픽공원, 상수 방문해서 이것저것 신어보고
(브룩스 쇼룸은 상수 강추, 짱 친절, 이것저것 맘편히 신어봄)
글리세린 맥스, 22 고민하다가
맥스는 과하게 높은 것 같아서 글리세린22(미듐,275) 구매
사람이 중하지 신발이 중하리 주의였는데,
글리세린 22 신고 뛰는데 통통 반발력 느껴져서
너무 쉽게쉽게 뛰었다... 지네 되는 이유가 있구나 느낌
써코니 엔돌핀 스피드5가 디자인 괜찮던데
다음에 이것 사볼까 고민중!
-18시30분에 서울대 도착
-축구공으로 리프팅좀 하고 볼놀이 후
-트랙 돌다가 쪄죽을 뻔 함...달리다가 포기
글리세린 22 통통 튀는게 짱이다.
해지기 전에 뛰면 안 되겠다.
축구화(TF)는 아식스 C3 개강추(축구화는 전문가)
서울대 잔디에 누워서 글씀
귀가해야지 빠뺘
아 맞다. 아식스 매장 오늘 들렸는데 8월5일 이후쯤으로 노바블라스트5 재고 들어온대 기존 색상 + 2e모델(검정, 흰색폼(중창), 아웃솔 분홍) 169,000원이더라! 사장님이 컴퓨터로 사진 보여주시는데 이쁘더라 참고~!
22 쿠션 재밌지 - dc App
나일론 플레이트나 약한카본, 레이싱카본 등 이런거보다 쿠션화에 관심이 더 많아졌는데 글맥이랑 글22 괜찮나보넹
좀만 가벼우면 좋겠는데 무게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