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런이인데
검색해보니까 초보는 젤카야노가 좋다그래서 샀었는데 걸어보고 뛰어봤는데
그 복숭아뼈 반대쪽 ( 발목 바깥쪽이랑 그 위쪽 가자미근이라 불리는거 같던데 정확히는 모름.. , 사진참고 ) 이 평소에도 달릴 때 당겼는데
증상이 더 심해지고 발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느낌이 들어서 당근으로 팜.
이런 상황에서 아식스 슈블2랑 노블5를 구매할 상황이 되서 둘중 하나를 구매한다면 뭘 추천함?
평소에 그냥 워킹화로 뉴발 1080 신는데 이건 푹신푹신하기도 하고 그래도 그 당기는 증상이 심해지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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