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 160에 46키로 입니다

원래는 미즈노 엠퍼러 같은 레이싱플렛 250(유로39)사이즈를 신다가 작년에 첫 카본화로 아식스 s4 250(39.5) 사이즈로 구매해서 신고 있었습니다 미즈노에 비해 볼이 좁긴해도 5키로 350 10키로 430으로 뛰어도 발톱이 빠진다거나 불편함은 느끼지 못해서 계속 신었는데 최근 같이 뛰시는 형님이 지금 사이즈는 풀마라톤을 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라고 말씀하셔서 나이키 줌플라이6 250(40)사이즈로 구매해서 신는데 확실이 앞 코는 여유롭게 남는 그 발가락 끝 가이드? 표시?에 정확히 오는 사이즈가 되었지만 이걸 신기 시작하면서 발톱에 멍이랑 발톱이랑 발가락 사이에 물집이 잡히기 시작해서요,, 진짜로 크게 신는게 답이 맞나요?

러너스 루프 훅루프 이것저것에 양말도 이것저것 다 신어봤는데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