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재우고 러닝뛰러 고고


편의점들려 핫식스한캔 원샷하고 초코바 하나사서 준비.
점점 체력이 늘어나는게 느껴지는 하루.
낮에 주로 뛰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밤에 뛰어보니까 속도는 느릴지언정 뭔가 가벼운느낌?
중간중간 사람이 길막하면 속도내서 재끼기도하고
8km반환점 구간에서 초코바 먹는데
목막혀 뒈지는줄.. 왜 에너지젤먹는지 알겠다
마무리16km구간을 정해놓고뛰니까 15km부터 심장이 뛰기시작하면서 막 온몸에 힘이빠지고 그런느낌..
여튼 런린이3주차동안 오늘의 기록이 제일 만족스럽다.
체력 더 올려서 페이스올려보도록하자!
온천천 부럽땅... 부산대 쪽에서 뛸때 좋았는디
만족했으니개추! - dc App
와 16km 대단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