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장소는 주로 저녁 시간 청계천이나 한강에서 뛰고


혹한기, 폭염에도 거의 안 쉬고 계속 뛰었는데


내가 관찰해본 바로는 한겨울보다 한여름에 야외 러닝 인구수가 월등히 많음.


그리고 겨울 초입 정도 되면 러닝크루들 싹 사라지더라. 이유는 모르겠음.



러닝은 확실히 추운날씨보다 더운날씨에 뛰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산책이나 야외 활동은 정반대더라. 


한파 추운날씨에는 싸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폭염 때는 실내로 다 들어가는지 사람이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