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주로 제외하면 대부분 그늘임
바람 불어주면 상쾌함 그 자체
습하지 않으니 속도 낮추면 호흡도 문제 없다
문제는 언덕 오를 때 치솟는 심박을 막을 수 읍다
레벨 높은 사람들은 괜찮을라나?
암튼 무리 안하면 아직은 할만하다.
요즘은 산책러들도 눈에 띄게 줄어서
늘 만나는 러너들만 좀 보이고 그렇다
서울타워 올라가는 해치버스 궁둥이. 귀여워서 찍어봄.
직선주로 제외하면 대부분 그늘임
바람 불어주면 상쾌함 그 자체
습하지 않으니 속도 낮추면 호흡도 문제 없다
문제는 언덕 오를 때 치솟는 심박을 막을 수 읍다
레벨 높은 사람들은 괜찮을라나?
암튼 무리 안하면 아직은 할만하다.
요즘은 산책러들도 눈에 띄게 줄어서
늘 만나는 러너들만 좀 보이고 그렇다
서울타워 올라가는 해치버스 궁둥이. 귀여워서 찍어봄.
해오름극장에서 출발하면 케이블카쪽 반환점까지 언덕이 3개 있는데, 세번째 언덕이 제일 힘든듯. 언덕 넘고 내리막에선 속도좀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호흡 회복하는데 신경쓰다 보면 어느새 다음 언덕 거기서 500페이스 이하로 뛰어다니는 괴수들은 뭐하는 사람인가 싶다
오 나도 평일 아침에 한번 남산 가봐야겠다!
오 감사
부럽다 남산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