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결한 사람 없어?
난 진짜 자주 발생함 (우측 옆구리)
빡런하는 포인트 훈련땐 항상 발생하고 대회때도 자주 발생함... 작년 하프때도 이것 때문에 시간 진짜 많이 갉아먹은것 같은데
어제도 인터벌하다가 4번째에 발생해서 겨우 완주하고 집에 가려다가 ㅋㅋㅋ 멈추고 스트레칭하고 풀어주니까 좀 나아져서 꾸역꾸역 2번 더하고 감
할때마다 미치겠네;;
1) 먹는거 최소 2~3시간전에 먹음. 이것도 밥이 아니라 바나나 같은 간식정도 (내가 취약한거 알고 러닝전에 뭐 안먹음)
2) 인터벌처럼 중간에 멈추고 다시 할때가 문제인듯..대회땐 물마신다고 속도 줄일때나
여튼 호흡이 비규칙적으로 될때 이놈이 발생하는듯
근육이 약해서 그런건지, 중간에 급수가 문제인건지 몰겠음
(급수도 벌컥벌컥 절대 안마심 목만축임)
나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런붕이들 있으면 어케 해결하는지 궁금함.
코어나 복부 보강운동 같은걸로 이게 해결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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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티치 슬슬 온다 싶은 시점에 페이스 살짝 늦추고 통증 부위 반대쪽 발에 맞춰서 크게 들이쉬고 크게 내쉬고 하면 몇분 내로 풀림
오...팁 감사합니다. 이게 동적으로 풀수있긴 한가보네요 ㅎㅎ - dc App
나도 마라톤 온라인에서 처음 보고 진짠가? 의심했다가 대회 때 효과 봤음 ㅋㅋ
@MARATHON 다음번에 한번 해볼게요 ㅋㅋㅋㅋ 전 자주오니까 대회전 연습하기 좋겠네요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