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없는 트랙은 못 달릴 것 같고

본격 트런을 할 수준은 안되고

동네 동산 데크길 달리는데 민폐일까?

그늘 있고 적당한 오르막 있어서 딱인데...


사람은 없는 편인데

주 이용객이 으르신들이라 

좀 신경쓰이고 뭔가 

죄송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