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없는 트랙은 못 달릴 것 같고
본격 트런을 할 수준은 안되고
동네 동산 데크길 달리는데 민폐일까?
그늘 있고 적당한 오르막 있어서 딱인데...
사람은 없는 편인데
주 이용객이 으르신들이라
좀 신경쓰이고 뭔가
죄송한 느낌이네요.
그늘 없는 트랙은 못 달릴 것 같고
본격 트런을 할 수준은 안되고
동네 동산 데크길 달리는데 민폐일까?
그늘 있고 적당한 오르막 있어서 딱인데...
사람은 없는 편인데
주 이용객이 으르신들이라
좀 신경쓰이고 뭔가
죄송한 느낌이네요.
남들 통행에 방해만 안되면 누가 뭐라하겠음
우리동네는 달리지말라고 써있던데
다리지 말라는 안내문은 없는데 소음 주의 안내문은 있네요.
피해 다니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 dc App
1차선느낌으로 좁으면 쪼매아쉽고 아니면 상관없을덧!
소음이 문제임.. 쾅쾅 거리지만 않으면..
그게 소음도 문제고 데크가 은근 미끄러워서... 사고 확률도 높고 그래. 보통 데크길에서는 달리지 않는게 보통임.
잠깐 잠깐 뛰어 봤는데 좋긴 하지만 뭔가 느낌적으로 부적당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너뮤 좋던데 좀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