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이 흘린 옷은 벗은 즉시 초벌 빨래 해서 세탁기에 집어넣고 (심하면) 전용 섬유 유연제 등등 넣어서 싹 탈취를 해야 되는데
입고 -> 달리고 -> 쌓고, 입고 -> 달리고 -> 쌓고 푹 처박아서 메주 달듯 익혔다가
그거를 그냥 세제 몇 푼 넣고 세탁기 붕붕 돌린 다음 빨아 너는데
"아 입고 갈 거 없네"라면서 손으로 툭툭 만져본 다음, "뭐 약간 젖었지만 입다 보면 마르겠지"라며 그냥 입고 나가서 또 뛰는 케이스
빨래를 했다고는 하나 마르는 과정에서 이미 썩고 있고 냄새가 안 날 수가 없는 빨래 날림 공사 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통 옷은 괜찮은데 러닝옷은 여름에 그러면 숙성돼 ㅜ 쉰내 남 - dc App
세탁기 돌리때 위칙 넣으면 냄새싹빠지던데용
러닝하고 들어가면 땀을 많이 흘리든 안흘리든 그냥 빨어.. - dc App
발을씼자
땀 왕창 흘리고 20-30분 정도 가만히 있으면 부패 되서 땀냄새 심하게 나는듯. 운동하는 동안에는 계속 땀이 흐르니깐 부패가 진행안되는 것. 땀 안흘렸데 냄새 나는 건 세탁과 건조에 문제있다고 봄. - dc App
세탁하고도 말랐는데 습도 높아서 쉰내난다? 종이박스, 신문 같은 거 붙여두면 쉰내 흡수함. - dc App
난 모락셀라 쓰니까 산뜻해지더라 물론 거의 매일 세탁해도 바로 안하면 유의 좀 해야겠더라 - dc App
헹굼할 때 구연산 넣으면 냄새 안나요. 가격 싸고 효과 직빵임
무저권 여름 달리기 의류는 바로 와서 손으로 쪼물쪼물 빱니다
나는 꼬순내말고 안나드라 단벌신사인데 삼일에 한번 빨래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