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직 해가 지기전에 공원으로 뛰뛰

오히려 사람이 적고  습도가 해가 진 다음보단 낮아서 훨씬 쾌적했습니다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땀이 잘 말라서  느긋하게 뛸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