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생일선물로 사준 슈블2를 신었으나
대차게 실패했다...
신발빼고 나머진 아디다스로 깔맞춤하고 나갔는데
땀에 쩔으니 싱글렛이 너무 불편해져서
11키로만 뛰고 포기함.
옷에 너무 기분나쁘게 달라붙었고
지금은 플라스틱 비닐 촉감이 날정도로 불쾌함.
런글렛이나 에어로스위프트였음
15키로는 뛸수 있었을듯...
앞으로 10키로 밑으로 뛸때 입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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