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꼈는지 작년 12월 말부터 디스크 파열, 심부정맥혈전증, 기흉까지 ....

쓰리핏 달성 후 회복차원에서 조깅으로 5키로씩 달리긴 하는데

심박이랑 호흡이 예전 같지 않음.

작년 7월과 비교했을때 630페이스가 160에서 180으로 올라가고, 호흡도 턱턱 막힘.

이래서 부상당하면 은퇴하는 구나 싶음. 

형들 이럴 땐 페이스 더 낮춰서 템포런하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