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런갤에선 특이할게 없는 월 마일리지라고 생각해서 올린적이 없었움

작년 8월을 기점으로 러닝을 시작했는데 그때 첫 마일리지가 57km, 지금은 월 300을 찍는 러너가 되었다

나도 이제는 정체기가 오는거 같다 그 러닝이 그 러닝같고 더이상 매 대회가 pb인 그런게 없지 않을까 싶어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

서브3를 하는 그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뛴다

다들 화이팅임미다!

10k - 39:01 오렌지런 25.3.8.
half - 1:26:49 고하마 25.4.6.
full - 3:08:21 아산 이순신마라톤 2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