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트런에 흥미를 느껴서 이번달은 산으로 가서 누적고도 획득에 집중 하려고 했으나 폭염 핑계로 많이 못가고 트레드밀에서 달리기를 자주했습니다

새벽이나 오후에 나갈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는데 게을러져서 그런지 실내에서 나가기가 힘드네요ㅋㅋ

덕분에 데미지가 덜하다보니 트레드밀 타러는 더 자주 나가서 350이나 달렸습니다.


다음달은 당장 내일부터 새로운데 일하러 가야되서 마일리지는 줄어들 것 같은데

일단 먹고 사는데 더 집중 하고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면서 9월에 다시 끌어올리면 될 것 같네요


더운데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