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200 찍었습니다ㅎㅎ

지금 신청해놓은 대회가 춘마 풀, MBN 하프인데 역시 러닝 동기부여엔 대회 신청만한 게 없는듯요ㅋㅋ

이번 달에는 저강도 유산소를 엄청 늘렸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기량 상승이 체감되지는 않는데, 안정 심박수는 엄청 내려가더라구요. 6월엔 49~52bpm에서 놀았는데 최근엔 43~45bpm을 유지하네요.

다음 달에도 볼륨은 비슷하게 가져갈 것 같은데, 템포런을 주1회 꼭 넣을 생각입니다!! 다들 더운데 화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