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런세포 런린이 입니댜...
몇일전에 뛴 3km 기록인데요
페이스 자체는 조금 오버페이스인 느낌이었는데 막 엄청 힘들다거나 한거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심박수가 엄청나게 높은거같아서 천천히 뛰기? 존2?를 해보려고 했는데요
그래서 10km를 걷다뛰다 천천히 하면서 최대한 달려봤는데 그래도 심박은 다른분들보다 많이 높아보여서요
어떤식으로 연습하는게 좋을까요?
뭔가 심박이 높으니까 몸은 지치는데 지쳐가는걸 모르고 뛰다가 쓰러지거나 할까봐 걱정되네요
그리고 젖산역치? 뭐 이걸 좀 봐야되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걸까요?
고맙읍니다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런린이가 심박수 너무 낮추는 건 불가능한 듯 근데 평균180은 너무 높고 165 근처면 괜찮지 않을까. 날씨가 더운 거도 있어서. 젖산 역치는 템포런이니 지속주니 하는 훈련이랑 관련된 건데 걍 무시하고 꾸준히 휴식해가면서 뛰어 아직 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