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에 nrc로 281.8k가 찍혀있는걸 확인하고 퇴근하고 결산 전 마지막 장거리 뛰고 왔습니다


매주 주말에 하프 이상은 뛰어둔 덕분에 이겼습니다

500ml 플라스크와 편의점 찬스 없었으면 탈수로 바로 포기했을겁니다...


올해 3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매일 조금씩 마일리지 늘려오다보니 300까지 늘릴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8월까지만 300 도전하고 9월부터는 대회 전 테이퍼링에 집중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더운 여름 한달간 고생하셨습니다 아직도 여름은 길지만 다음달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