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같은 16살 냐옹이야ㅎㅎ
오늘은 그저께보다 덜 덥더라고? 이제 더위 한풀 꺾이나??
하뛰하쉬 하고 쉬는날엔 홈트와 근력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오늘은 다리가 좀 아픈것 같아서 내일 보고 이틀 쉬어야겠어.
간만에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뛰고왔네.
두 부상자의 러닝...ㅋㅋㅋ 하~
손잡고 마라톤을 나가도 모자랄 마당에ㅋㅋ
눈 뜨면 다리 아픈가부터 체크하고 러닝하고 담날 안아프길
기도하면서 잠드는 불쌍한 부부가 된건 안비밀..ㅜㅜ
암튼 오늘도 무사히 뛰고 온것에 감사하며!
이제 시원해져서 모두 기량 폭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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