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뛸만했던 6월을  뒤로 하고 맞이한  7월 이번달은 작년에 경험에 빗대어 유의미한. 장거리주 성공을 기원하며 달렸던 한달이였는데  휴식을 꾸준히 가지고 급수를 꼬박꼬박 하고 달리니 장거리가 작년에 비해 수월하게 달린 느낌입니다  월 후반으로 갈수록 미칠듯한 열대야와 습함에 지쳐가는 느낌이지만  꾸준하게 운동 이어나가보려합니다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3/3) 


스포원 3시간주
화명생태공원 => 삼랑진역
낙동강관리본부 => 태종대



언덕주 (11/11)



덕천 => 만덕고개 (2회)

덕천 => 산성마을 (2회) 

덕천 => 화명수목원 (1회)
 
덕천 => 산성요금소입구(6회)



이번달은 언덕주의 비중을 줄이면서 주중에는 포인트 훈련을 주말에는 장거리주를 병행한 한달이였습니다  여전히 스피드 훈련할때마다 정말 몸이 말을 안듣고 하기 싫은 느낌이지만 지금의 힘듬이 가을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만큼 열심히  담금잘해야겠습니다  열대야가 한창인  혹서기에 접어드는 만큼  8월달도  장거리주와  스피드 훈련 균형있게 성공하는 한달이 될수있게 노력해봐야겠습니다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