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 96초로 도전해봤읍니다


2, 3, 4 세트를 제외하면 시간을 나름 잘 맞춘 것 같아서 기부니 좋네요




-결산


4월 서하마 첫 하프를 준비없이 나간 후 기록은 나름 괜찮게 나왔지만 대회가 끝난 후 이틀동안 다리 통증을 느끼며


마일리지와 장거리가 턱없이 부족함을 몸으로 체감 후 조금씩 늘려나가고 있읍니다


그래프가 조금씩 올라가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너무 더웠던 7월 모두 고생많으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