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쯤부터 엄지 발톱이 빠질거같은 이슈가 있어서 길게 뛰다가 더 심해질까봐 야금야금 뛰다보니 애매하게 뛴 날들이 좀 많았네요

나름 페이스에 중점을 두고 달리고 싶었는데 결산으로 보니 기대만큼 그렇게 빠르게 뛰지도 않았네요

8월에는 장거리와 포인트 훈련을 합리화하면서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7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