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입문 3개월차 만45세 중년아재입니다.6월에 130km,

7월에는 목표대로 150km 넘겼네요.


근데 저는 땀이 너무나서 흐르는 땀이 양말과 신발을 다 적셔서 7km 넘으면 발이 물에 빠진 것처럼 흠뻑 젖습니다. 찌그덕 찌그덕 소리가 날 정도에요. 

여러분들 중에도 저처럼 그러신분들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