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지난달보다 조금 덜 뛰었습니다ㅠㅠ


날씨가 더워서 긴 장거리보다는 짧은 훈련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요래 나 온 것 같아요


pb 세울때는 목표 갱신같은 욕심없이 달려도 쭉쭉 늘었는데


점차 정체기가 오니 훈련방법을 바꿔야하나 고민이 드는 한달이었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정진하다보면 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