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충들 단체로 와서 모이더니
한새끼는 자전거 던져놓고 길가에 대자로 누워있더니
관리하시는 분들이 하지마라 했더니
왜하지말라하냐고 개기니까 포기하시던데
이후로 애들이 틱톡찍나 크게 음악틀고 춤추고 있으니까
인터벌하던 남자분이 빡쳐서
애들한테 다가가서 존나 갈구던데
공공시설에서 그딴짓하면 역으로 너희 사는곳가서
내가 똑같이해도 좋겠냐고
경찰부를테니 너희 부모들하고 면담해볼거냐고
부모소환술 쓰니까 바로 대가리 박고 튀더라
반할뻔
나도 지난달에 반포쪽에서 뛸때 인도에 자전거 자빠뜨려서 길막하고 옆에서 떠들길래 자전거 치우라고 하니 죄송합니다 하고 치우던데 10대 애들이 그런 개념이 없는애들이 좀 있네 - dc App
같은애들 아니냐
나도 어느특정 취미에 혐오 들이면 안되는데 잼민이 픽시족들 부모님이 비싼거 사줬다고 길가에 세워놓지도 않고 내뒹굴려 놓고 누워있는거 많이 봄
꼰대같은 소리일 수 있지만 야외 길가에 대자로 누워있는게 이해가안감 부모님 앞에서도 길가에 누워있을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