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인타발로 마무리~
하고싶었지만 역시나~ 개퍼져서 물에 빠진
너구리꼴로 집에 왔습니다. 
그치만 어찌나 개운하고 시원한지~
언덕 인터벌 종종(부상 안당할만큼만)
해줘야겠습니다.
더운날씨에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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