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3km TT를 해봤습니다.


역시 날씨가 평소보다 시원해서 그런지 드디어 3분20분대 페이스에 진입했네요.


정말로 매일 TT 하니까 기량이 미친듯이 오르네요.






이번에는 다 뛰고 나서 5km 조깅도 했습니다.


5분후반 페이스에 평균 심박이 140 후반대가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복귀할때 3분 후반대 페이스로 복귀런까지

조져줬습니다. 


매일 빡세게 훈련하니까 매일 매일이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