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태종대혹서기대회에 참가하면서 누적고도도 많이 챙긴 달이네요... 이번달은 특히 너무 습하고 더워서 출퇴근 겸 산에서 뛴적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고도 챙기면서 뛰었던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가을이 되어보면 알 수 있을 듯 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감은 사라져갑니다...ㅠ

여튼 8월은 마일리지 400은 달렸음 좋겠네요ㅎㅎ 7월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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