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달리기 5키로씩 하는데(6월시작) 6월 까지는 5키로 7분페이스로 뛰어지던데
7월 시작하고나서부터는 페이스가 1분,1분30초씩 느려지네요... 속상합니다ㅠ
안뛰려고하는게 아니라 뇌에서 계속 브레이크 밟고있는 기분이 들어요 달리다보면.
시원해지고 덜 습해지면 나아지려나요?
매일 달리기 5키로씩 하는데(6월시작) 6월 까지는 5키로 7분페이스로 뛰어지던데
7월 시작하고나서부터는 페이스가 1분,1분30초씩 느려지네요... 속상합니다ㅠ
안뛰려고하는게 아니라 뇌에서 계속 브레이크 밟고있는 기분이 들어요 달리다보면.
시원해지고 덜 습해지면 나아지려나요?
저도 그래요. 무더위에 흘린 땀이 가을에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
ㅇ당근빳다죠 여름에 열심히 뛰시면 가을에 빨라져있답니다 - dc App
모래주머니 강제로 차고 뛰는거여
정상입니다ㅡ 뇌가 브레이크 안 걸면 죽을 수 있더등요 - dc App
겨울은 바람만 조심하면 물 없이도 20km 거뜬하지만 그랬던 사람들 조차 한 여름은 10km도 못채우고 접을때도 많아요.
매일 뛰는 게 몸에 부담이 되서 그럴거야. 회복을 소홀히 하ㅕㄴ 부상 오니까 이틀 정도 쉬고 뛰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