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일 동안 식후 달리기 테스트를 했는데
밥숱갈 놓자마자 나가서 15분 걷고 천천히 뛰면 아무 지장 없음
(집에서 누워 있는것 보다 소화가 잘됨) (트름도 잘나오고 방구도 잘나옴)
(천천히의 기준은 유산소 운동구간 심박까지)
오늘 식후 2시간후 무산소 심박구간에서의 달리기는 어떻까에 대한 의문을 실험함
그동안 식후 2시간 유산소 심박구간은 많이 뛰어봤고 무산소 심박구간 경험은 3시간후에만 뛰어봤음
30분동안 무산소 구간으로 뛰었는데 몸이 많이 무거움 트름 방구도 안나오고 배가 거북함 (저녁에 오리고기 먹음)
반환 포인트에서 화장실 잠깐 들리고 세수하는데 장이 꼬이는 느낌이 남
안되겠다 생각되어서 걸었는데 명치가 아픔 (뛸때는 더부룩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멈추니깐 바로 꼬임)
갑자기 발바닥이 뜨거워서 못 걷겠음 신발 벗고 양발 벗고 벤치에 앉아서 10분간 쉼
걸어서 복귀할수 없어서 유산소 심박구간으로 뜀 잠시후 트름 나오면서 속이 편안해짐
편안하게 30분 뛰어서 복귀함
결론
식후 3시간 안에는 무산소구간 빡런을 하면 트름이 안나오고 장이 꼬일수 있음
밥먹고 바로 나가서 달려도 유산소 구간 심박에서는 장이 안꼬이고 소화도 잘됨
28도 이상에는 6분후반대가 유산소 구간이고 20도 미만에는 6분초반이 유산소구간인데
몸무게 빼고 달리기 능력 향상 시켜서 여름에도 5분후반대 유산소 구간 만들고 싶음
아하
빡런 하다가 토한적 많음 ㅠ 식후 2시간 이내는 무조건 소화제 먹고 뛰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