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181에 58키로 나가고, 팔다리가 긴 체형입니다.


사실 러닝 3년 넘게 했는데, 솔직히 이렇게 오래 할 줄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계속 한 거라, 러닝 지식이 아예 없습니다. 

이제 공부도 하고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러닝 시작할 때 유튜브 보고 특가로 산 푸마 플로트라이드 잘 신었는데, 이제 보내줘야할 거 같습니다

푸마 신고 부상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평균적으로 주에 3,4 회 정도 뛰고 페이스는 10키로 5분~5분 30초 정도로 의식적으로 유지합니다.

진짜 빨리 뛰어보라고 하면 4분까지는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헬창 친구가 건강하게 오래 뛰려면 그러지 말라고 해서 중강도 정도로 계속 뛰고 싶습니다.


눈팅도 하고, 공지글도 읽었는데, 저 정도면 여기서 그냥 조깅 수준 같더라고요. 그런데 기록 욕심 같은 게 없어서 지금처럼 뛰고 싶습니다. 


발은 외전형인 거 같습니다. 평발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 같은 사람은 

안정화를 사야할지 쿠션화를 사야할지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그냥 질문글 올립니다. 


가격은 15미만 이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공지에 있는 표 중에서는 sl2가 가격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이걸로 가도 될까요? 

도와주시면 글 삭제 절대 안하고 주위에 러닝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