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까지는 흐름 괜찮았는데
중간에 야근주 하나부터 시작해서
야밤에 28도 넘어가는 건 정말 쉽지 않네요. 
안식주라고 생각하고 걍 자주 쉬었습니다. 

원래는 칼퇴후 트레드밀 타려고 계획했었는데
야근 좀 했더니 아기가 엄마한테 아빠바빠? 이런 얘길 자주 해서 맘찢;
회사가 아니라 집근처 헬스장을 등록했어야했다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