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가민이 제안하는 스프린트를 한 번쯤 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오늘 훈련 제안이 스프린트라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뭐 15초 뛰는건데 별 거 있겠어~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지만.. 5세트 넘어가니 슬슬 힘들더군요..

그래도 아침에 이렇게 아주 짧은 빡런 하니까 뭔가 더 활기찬 하루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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