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저녁 두탕으로 어찌저찌 400을 맞췄습니다
벌써 러닝을 시작한지도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매일 쉬지 않고 뛸때는 400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한달동안 8일이나 쉬면서 400을 채운다는건 굉장히 욕심이었던듯
막판에 겨우 채웠네요ㅜㅜ

덥다는 핑계로
스피드 훈련도 거의 안했지만... 꾸준히 뛰기라도 했다는것에 만족입니다
다들 남은 여름 화이팅!

러닝 2024.10.12~
Full 3:18:13 _ 2025.06.01(훗카이도 치토세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