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지난달보다 적게 달렸지만

짧고 굵게, 빠르게 달렸던 한달이었네요

주 2회 포인트, 1회 장거리를 지켜가면서

중간중간에 조깅으로 채워주었던 7월이었습니다.



7월의 성과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PB를 작성할수 있었습니다

트랙에서 스파이크화 신고 스프린트 훈련을 많이 해준것이

7월 들어서 효과를 본것 같습니다

8월도 비슷한 양상으로 TT를 한다면 400m, 1000m 정도

진행하고

5km , 10km는 가을의 나에게 맡길 예정입니다


그럼 8월 한 달 또 열심히 달려서 좋은 기록 만들어보겠습니다!

8월 목표 : 400 m 58초, 1000m 2분대 진입하기


이제 진짜 곧휴가철(Iron dick아님) 이네요

즐겁고 안전한 휴가 잘 다녀오시고 8월도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