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없이 그냥 지도상 대충 5km 정도 뛰다가 오늘 시계사고 처음 뛰어봤는데
지금 5~6km 정도 일주일에 3번씩 뛰는데 일단 10km 뛰는게 목표면
심박수를 저 시계 분석상
유산소 지구력
유산소 파워
젖산 역치
어디에 초점을 두고 뛰는게 좋나요 ?
시계 없이 그냥 지도상 대충 5km 정도 뛰다가 오늘 시계사고 처음 뛰어봤는데
지금 5~6km 정도 일주일에 3번씩 뛰는데 일단 10km 뛰는게 목표면
심박수를 저 시계 분석상
유산소 지구력
유산소 파워
젖산 역치
어디에 초점을 두고 뛰는게 좋나요 ?
역치 이런거보다 그냥 페이스 유지한다고 생각하면서 해보세요
페이스도 지금보다 조금만 더 올리고 싶은데
저건 그냥 재미로 보는거야 의미부여 하지마
시계 부작용이 나는 이런거라고 생각함 시계없이 5키로 문제없이 잘 뛰던사람이 저런거 생각하는 순간 페이스 이상해짐 그냥 점점 같은시간대비 멀리 뛰어지는거 같은 속도대비 심박수 낮아지는거 그것만 참고해도 돼 시계는 아직까지 기능 활용보다 쟤가 잡아주는 수치들 확인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면 좋아
조언 감사합니다
그딴거 없이 지금은 심박이랑 페이스만 봐 보다가 몇달 지나고 그떄의 심박과 페이스를 보고 성장했구나 이정도만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