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씩 즐기는걸 참 좋아했는데

러닝 시작 + 식단을 하니까 점점 자극적인거 먹기가 힘들어지고

특히 술은 다음날 러닝에도 지장이 너무많이가서, 이젠 손이 안가네요

어제는 제 청첩장모임이라 어쩔 수 없이 좀 마셨는데

아침에 도저히 뛸 상태가 아니어서 못뛰었슴다... ㅜ 뛰러 나가고 싶은데 너무더워서... ㅠ

이게 점점 건강해지는 거 겠지요 ㅎㅎ 다들 화이팅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