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달리기만 하지 않고 유튜브 찾아보면서 보강운동, 스트레칭도 규칙적으로 하고 있고
한 번 달리면 8~13km씩, 어쩔땐 느리게 달리고 어쩔땐 조금 빠르게 달려도 보면서 그동안 체중도 11kg 감량했고요
10km pb는 49분 13초고, 한 달 마일리지는 100~130km 정도 됩니다 100km는 무조건 넘기려고 하고 있네요
그런데 심박수가 낮아지지 않네요
어제도 더워서 830~900 아주 아주 느린 페이스로 뛰는데 심박수가 155~160 왔다갔다 했습니다 이게 맞나요?
존2 ~ 존3로 계산하면 심박수가 115~135 정도 나와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럼 걸어야 그 심박수가 나오거든요
숫자에 의식하지 말고 대화 가능한 속도로 뛰면 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유튜브나 인스타에 러닝 조언 하시는 분들 보면 500 530이 조깅페이스고 심박도 130 나오시던데 (물론 그 분들은 고수겠지만)
그냥 시간만이 해결해 줄까요?
시계고장은아님?
가민 265쓰고있고 사용한지 1년 2개월 정도밖에 안됐어요
여름이라 더워서 심박수 오르는 거에요.
물론 밤에 뛰는거긴 해요
개개인의 젖산역치는 다릅니다 최대심박수와 근육량도 다르구요 우선 안정심박기준이나 젖산역치 기준으로 심박존 커스컴부터 해보시고 판단을...
그런건 무슨 센터 같은데 가면 알아볼 수 있나요?
시계도 측정해줍니다 따로 메뉴 없으면 10k 빡런데이터 지피티한테 보여주면 역치랑 역치페이스 다 나옵니다
자세한건 임바 유툽중에 이거 영상있음요~
@볼빨간갱년기 고마워요 확인해볼게요
체온 식히려고 심장 빨리 뛰면서 피부로 혈액 보내고, 땀으로 배출해요. 날 좀 선선해지면 심박수 떨어질 겁니다.
아 물론 낮이 아니라 해지고 8시에나 뛰는거긴 해요
시간이 해결해줌 저도 높은편인데 다른사람들보다.. 그래도 작년의 나보단 조금 낮아짐
장거리 주기적으로 해봐
님이 말씀하시는 장거리는 몇km 정도일까요? 글에 8~13km 뛴다고는 하는데 컨디션 좋으면 15km까지도 뛰긴 해요
나랑 똑같네ㅋㅋㅋ 마일리지는 내쪽이 두배쯤 되는거 같지만 나도 1년 4개월동안 심박수가 단 1도 안 낮아짐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글쓴 런갤러(210.95) 선천적인갑다 하고 그냥 내맘대로 뛰는중임ㅋㅋ 극복 방법이 없지 1년을 넘게했는데도 변화가 없는건데
가을되면 나아지겄지
최대치는 늘지않았듬?
심장이 근육인데 그정도 했음 쥐어짜는게 늘진 않아도 다른게 늘었을거아녀. 결과가 안나온다고, 남들이랑 다르다고 불안해할거 없듬. 안좋은거보다 좋아진걸 찾아보셈
더워서 그렇지 뭘. 똑같은거리 똑같은페이스로 뛰는데 2월보다 평심박이 15-20 더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