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볼링에 빠져서 볼링을 엄청 다녔거든 마이볼도 하나 하고 

상주 볼링장 하나 뚫어서 사장님하고 친해지고 


그때 한창 락볼링장이라고 해가지고 

클럽조명에 클럽음악나오는 볼링장이 막 생기고 있었고 

인스타 페북 같은 sns에 락볼링장 후기나 사진들 올라오고 


그때 그냥 자격지심인지 뭔지 

꼰대력 만땅으로 그게 참 뭔가 불편했거든 ㅋㅋㅋㅋㅋㅋ


디즈니런 보니까 그때가 갑자기 생각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나가던 꼰대였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