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바님이 템포런 7~8km 정도를 마라톤 페이스에서 15초 뺀 속도로

달리는걸 이번주에 훈련으로 넣으셨더라구요


전 섭3가 최대목표라 오늘 400으로 퍼질때까지 달려보자 했습니다.


지금까지 최고기록은

3월에 세운 403페이스고

6월엘 트랙 5km tt 했을대는 358이었어요



1km까지는 오? 괜찮은데? 했는데 그 뒤부터는 서서히 무너지더라구요

끝까지 했으면 6km까지는 했을 거 같은데


화장실 이슈로

평균 401로 4km , 화장실 갔다와서 407로 4km 마무리 했습니다.



같은 실력이라고 했을때

가을이랑 몇 초 정도 차이나나요?

오늘 제가 뛰었을때가  25~28도 정도 됐고 습도는 기억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