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5km tt 했을 때
평균 심박 165 / 21분 44초 / 421페이스
어제 18시 30분쯤 템포런 훈련 했을 때
평균 심박 166 / 23분 16초/ 439페이스
심박수는 거의 똑같은데? 페이스는 20초 정도 쳐졌었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 기량이 떨어진건지..
지난 겨울에 입문해서 여름을 안 겪어 본지라 ㅠ 이렇게 차이가 큰가요..?
5월 초 5km tt 했을 때
평균 심박 165 / 21분 44초 / 421페이스
어제 18시 30분쯤 템포런 훈련 했을 때
평균 심박 166 / 23분 16초/ 439페이스
심박수는 거의 똑같은데? 페이스는 20초 정도 쳐졌었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 기량이 떨어진건지..
지난 겨울에 입문해서 여름을 안 겪어 본지라 ㅠ 이렇게 차이가 큰가요..?
30-40초 이상 느려짐 컨디션 안 좋으면 그냥 1분 이상도 떨어짐
30~40초 이상 느려진다는 게 1km / 페이스죠?? 진짜 그런 것 같습니다.. 작년 겨울에 10km 뛸 때 530도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 데 요즘 530으로 뛰면 죽겠다는 생각 밖에 안 들고 최대한 늦춰서 600~630으로 뛰고 있거든요 ㄷㄷ
작년에도 느끼고 올해도 느끼지만 여름엔 그냥 마일리지만 쌓는다는 느낌이 좋은 거 같아요 심박 올리면서 오래 뛰면 체력이 녹는 느낌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 처럼 마일리지 쌓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ㅠ 진짜 땀으로 샤워하는 기분..
무적권 떨어짐.. 저 4분2-30초대 6년차 러너인디 여름엔 걍 5분중후반대로 설설뛰고 키로수도 많이 못 뛰겠삼
여름에 뛰면 많이 떨어지고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