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준 600~610 으로 15키로까진 유지하면서 뛰기 가능, 이후에는 조금씩 퍼짐
작년 11월 하프 2시간 4분 이후로 한번도 안뛰다가 올해 4월 다시 시작
4월 마일리지 13K - 겨울 끝나고 다시 러닝 시작 (약 4개월 안뜀)
5월 마일리지 98K - 계획 없이 그냥 시간 날때마다 막 뜀, 갑작스런 마일리지 상승으로 무릎 부상
6월 마일리지 100K - 5월이랑 동일 (7월 보니 무릎 부상보단 적응기였음)
7월 마일리지 150K - 5,6월 후 무릎이 적응했는지 부상은 없고 하뛰하쉬 10K 15회로 150K 달성
8월 마일리지 - ???
현재는 오후 8시에 러닝하고 있고 하루 두번은 못뜀
1.
하뛰하쉬 대신에 10K 5K 번갈아가면서 매일뛰기
격주 토요일에 15~20k 장거리 뛰기
매주 일요일은 휴식
약 190KM 예상 (개인 일정 때문에 못뛰는 날도 있음)
or
2.
하뛰하쉬 유지하면서 하루 키로수를 12KM로 잡기
주말이 15~20K 장거리 뛰기
약 174KM 예상 (개인 일정 때문에 못뛰는 날도 있음)
#
말이 길었음, 무튼 궁금한건
5KM를 격일에 끼워넣어서 월 마일리지 더 가져가기 or 그대로 하뛰하쉬 하면서 한번 뛸때 12~13KM로 늘리기
뭐가 더 효율적일까?
인터벌 탬포런 이런거 안할거임 왜냐면 너무 힘듬 그냥 내 페이스 유지하면서 꾸준히 뛸거임
뛰뛰쉬는 왜 없어
뛰뛰쉬쉬는 생각 못해봤는데, 하뛰하쉬랑 다름?
@글쓴 런갤러(106.248) 이틀뛰고 하루 휴식. 12k, 8k 섞어서 뛰면 주간 마일리지 40-50 정도 가능하고 조깅 거리도 늘려서 적응하면 15이후 퍼지는 일도 없어질테니
@iiyo 아 뛰뛰쉬 글을 잘못봤네 이것도 플랜 한번 짜봐야겠다 땡큐
월화 템포런 이지런 수 휴식 목금 이지런 2회 일요일 롱런 뛰고 있음
이것도 뛰뛰쉬네
아직 몇달 안 됐으니까 너무 늘리지 않는걸 추천하긴 함 많이 뛸 거면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