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걷기말곤 운동을 안하다 70키로에서 66만들고 싶어서 뛰기시작함 흥미를 느끼고 거의 3일뛰고 한번쉬고 이랬던거같음 작년1월쯤부터 시작해서 4월 어느날 기온 5도정도였던거같음 그때 아침6시에 나가뛰는데 중간에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갔음 올림픽공원이라 중간중간 화장실이 잘되어있어서 일보고 나와서 1분정도 뛰어간거같은데 뒤에서 누가 어깨를 툭툭 건드는거임 모지 하고 뒤돌아보는데 이상하게 정신이 돌아오면서 난 바닥에 엎드려있고 누가 날 깨우고있었음 겁나 놀라서 일어나는데 어르신이 일어나지말고 앉으라고해서 화단같은데 앉아서 왜 기절했을까 생각하고있는데 한 어르신이 마시라고 종이컵에 뜨신물을 가져다 주셨음 그거먹고 일어나서 원래뛰던코스를 걸어갔음 어지럽거나 몸이 아픈건 아닌데 갑자기 기절했다는 사실에 몬가 무서워졌음 근데 웃긴건 안아프니 마저 뛰어야지하고 남은 코스뛰고 집에감 ㅋㅋ 그뒤론 기절한적은 없는데 그 화장실은 몬가무서워서 그뒤론 못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