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지 이제 만한달째인데
처음 갤핏3으로 측정해가며 트레드밀로 7km/h대로 존2달리다가
영이상해서 찌박계 하나 알리에서 구해서 해보니까 초기 10여분 심박이 차이가 너무 나서 슬금슬금 속도 올렸다
주말에 로윙에르고미터로 HIIT 30분정도 조지고 한두번 시속 12~13정도로 좀 뛰어보고 그러다보니까
이제는 9.5km/h로 뛰어도 심박수 135정도로 유지된다 (최대심박은 HIIT할떄보니까 185쯤 되는듯)
어떤기준으로는 이게 존2가 아닌 심박수라고 하는데 채찍단에서는 141까지는 존2라고도 하고
솔직히 심박수로 정의하는것도 부정확한거같고 걍 뛸때 대화까지 할 수 있는 정도, 몇분동안 유투브 채널 어렵지 않게 고를수 있는정도로 강도로 뛰어보니
그게 135정도면 얼추 맞는거 같다
잘하고 있제? 뛰는거 좀 재밌는거 같다 원래 헬창이라 10년 넘게 유산소 등한시 했는데 좀 내려놓고 뛰는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