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발가락이 주기적으로 멍이 들거나 빠져요
러닝화 딱 맞는것도 신어보고 살짝 큰것도 신어보고 했는데 똑같은거 보니 사이즈 이슈는 아닌거 같은데…
그 전에 이미 한번 빠질려고 하다가 빠질 발톱과 새로 나는 발톱이 이상하게 합쳐져서 두번째 발톱 자체가 다른 애들보다 더두꺼워지긴 했는데 그래서 일까요?
이제 그러려니 하며 살고 있긴한데 혹시 같은 경험 하신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양발의 두번째 발톱이 멍이드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저는 양발가락 3번째와 4번째가 꼭 그럽니다. 물집도 4번째가 제일 많이 잡히고, 발톱도 문제가 제일 많구요.. 신발을 약간 크게 신어도, 좁게 신어도, 메이커에 관계없이 그냥 계속 생겨요. ㅎㅎ
왜일까요… 왜지…
두번째 발꼬락이 제일 길지는 않은지? 신발의 문제도 있고 족상의 문제도 있고 착지 습관의 문제도 있고 자신이 빨리 원인을 파악해야함 - dc App
오 두번째가 젤 길긴합니다 스스로 습관의 문제를 잡아내긴 쉽지않네요 휴
@달자 멍이 든다는건 결국 계속적인 마찰때문인데 뛰는 중간중간 마찰면이 달라지게 발을 신발 내에서 조금씩 움직여줘야항 신발끈은 최대한 느슨하게 ㅡ> 타이트하게 묶어야한다는 말도 있는데 케바케인듯 나도 훈련할땐 멍이 잘 안드는데 대회때는 페이스도 올라가고 멍 신경안쓰니 대회때 멍이 잘생김 - dc App
@월령5861 어렵습니다… 마찰면 달라지게 신경을 좀 써봐야겠어요. 발톱 보라색에 못생겨져서 샌달도 못신고 흑흑
제가 더이상 검지 발가락 멍이 안드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 주법을 이전에는 앞쪽으로 착지 했는데 지금은 중간으로 착지법을 바꿨더니 멍이 안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매듭을 러너스 루프로 발목에서 최대한 이탈 없게 묶은것도 이유인것같아요.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선배님이시군요. 착지법 바꿔보기, 러너스 루프 메모 완료! 감사합니다
발목쪽이 고정이 안되서 앞뒤로 움직일수도있지않을까요
런린 발목 이슈일수도 있겠네요 후
러닝화를 크게 신어도 그러는거면 무의식 중에 발가락을 움직이는거야. 발가락을 위로 드는 사람도 있고 아래로 지면을 움켜잡는 사람도 있어. 둘 중에 어디에 해당하는지 생각해봐
무의식중에 지면을 움켜 잡는것 같어요 아 이거 어렵네ㅜ
오 증상을 찾았네요. 이게 미끄럽거나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 불안해서 하는 행동이라 어떤때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거나 인지하고 그 다음에 주의하면 됨. 그리고 항상 신발을 믿고 발볼로 지면을 지지한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