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500은 이번에 두번째로 넘어봅니다
사실 400중반정도만 넘기는게 목표였는데 포인트를 주1회 -> 1.5회정도로 더 가져가려다보니
조깅 마일리지를 중간중간 계속 챙겨서 500을 넘었으요.


7월의 마지막훈련으론 화요일에 야소800 8세트를 했습니다.
저 날 습도가 너무 높고 더워서 이거 5세트나 하려나 싶었는데 조금 실력이 늘은건지
그냥 기온 습도 영향을 덜 받는 훈련인건지
어려운 조건에서 뿌듯하게 목표한 8세트만큼 중간 브레이크없이 채웠습니다 ㅎㅎ

땀이 너무 많이나서 끝나고 물을 2L이상은 마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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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언덕을 중간중간 달리려고 서달산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가면서 신경쓴건데 상승고도 4000넘기기가 너무 어렵네요.
다른 분들 결산보면서 언덕 더 많이 다녀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이번엔 4000넘는게 목표다!

8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