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포인트 없이 조깅과 lsd로만 채워서
8월의 시작은 업힐 드릴을 좀 파봤음

편도거리 200미터 정도 되는 낮은 오르막이라
총 10바퀴 계산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수월했....


처갓집 근처 거의 주차장으로 쓰는 공도인지라
부담없이 조질수 있는 곳인듯...
옆에 산이라 그늘도 빨리 만들어지고
바람도 제법 불어줘서 업힐훈련은 여기서 하는걸로 ㅋㅋ

다음은 15회전 준비해서 조져봐야지